루브릭RUBRIC.LETTER
루브릭 레터 · 2026.09.18 · 재테크·투자

재테크·투자 · 오늘 통과 11편

‘재테크·투자’ 검색 결과 15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5편·조건부 6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1편은 생략). 기준 미달 4편은 싣지 않았습니다.

검토 15편 · 통과 10편 · 제외 1편읽는 데 약 10분 · 원본 146분
No.1유용해요 · 종합 80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레버리지 하는 미국회계사 — TQQQ 월 100만 20년(2006~2026) 백테스트

원제: 나스닥 3배 TQQQ 20년 투자 적립식 vs. 리밸런싱 vs. 자가배당 결과(QQQ, QLD, TQQQ, SOXL)
볼 가치레버리지 ETF를 '모아서 나중에 꺼내 쓰는' 구조가 숫자로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현금풀 트리거 전략이 왜 단순 적립에 지는지를 가정까지 확인하며 볼 수 있는 12분. 합성 가격·강세기 편향·-82% 낙폭을 발표자가 스스로 밝히니 그 조건 그대로 읽을 것.
12:07업로드 2026-06-28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2006~2010 TQQQ 가격은 합성 추정치이며 나스닥 강세기 20년에 한정된 결과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출연자의 본업(설명란에 발표자 전자책 판매 링크)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 (01:03~02:25) 2010-02 상장 전은 운용 0.9% + 차입 (FFR+62bp)×2 비용 모델로 합성; 100 기준 20년 후 QQQ 21.7배 vs TQQQ 191.5배, 2008년엔 100→12
  • (02:27~04:26) 무지성 적립 최종 347.9억(원금 2.4억, CAGR 28.24%, MDD -82.3%) — 2008~2009 24개월에 환율이 936→1,571원으로 뛰었어도 TQQQ가 0.68→0.05달러로 떨어져 이 24개월 매수분이 최종 보유량의 41%
  • (04:28~08:19) 80만 매수 + 20만 현금풀(3개월 미국채 이자, 15.4% 과세), QQQ 전고점 대비 -10~-35% 6단계 트리거 36회 → 331억(27.92%) — 2008년만 앞서고 이후 주식수가 계속 뒤짐; 2022년은 현금풀이 소진돼 6단계 다 터져도 333주
  • (08:20~10:05) 10년 적립(8.4억) 후 10년간 월 300만 매도 인출, 익년 5월 양도세(250만 공제·22%)를 추가 매도로 납부 → 누적 인출 3.6억·세금 8,137만에도 최종 288.1억, 주식수는 281,380→242,256(-13.9%)
  • (10:07~11:58) 순위는 ①>②>③이나 ③은 '써도 이만큼 남았다'가 포인트; 지난 20년이 나스닥에 유독 좋았던 시기이고 -82% 구간을 실제로 견뎌야 했다는 전제, 현금을 떼어 트리거를 기다리는 구조는 어떤 자산에서도 단순 적립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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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유용해요 · 종합 77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경제해적단 — S&P500과 나스닥100은 87개 종목이 같고 상관 93%

원제: S&P500, 나스닥100 수익률 차이는 갈 수록 더 벌어질겁니다. 미국 장기투자 가이드
2026-07-13 시점 시황
볼 가치QQQ·VOO 중 무엇을 얼마나 담을지 정하려는 한국 투자자가 두 지수의 규칙·역사·세금을 한 번에 정리하는 용도. 시황 수치(수익률·환율)는 2026-07-13 기준이라 틀만 취하고, 세금은 개인 상황이 다르니 세무 확인.
22:25업로드 2026-07-18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인용은 구두이고 링크가 없습니다 2026-07-13 시점의 시황 의존 콘텐츠입니다 — 이후 사건의 결과는 이 레터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며 논리 틀만 유효합니다.
  • (03:21~06:58) 두 지수는 87개 종목이 겹치고 일간 상관 93%; 나스닥100은 기술주 지수가 아니라 '나스닥 상장 비금융 100'이라 금융 0% vs S&P 10.2%, 기술 59.8% vs 39.1%
  • (07:01~10:28) 나스닥 공식 자료 2007년 말~2026년 3월 누적 1,215.8% vs 531%(연 15.4 vs 10.6, 1억→13.6억 vs 6.3억) — 그러나 시작점을 2000년으로 잡으면 -78%·원금 회복까지 15년(2015-04-23)
  • (10:28~13:45) 2026-06-12 상장한 SpaceX(공모가 135달러·857억 달러 조달)가 15거래일 패스트트랙으로 7월 7일 나스닥100 편입, S&P500은 1년 이력·4분기 흑자 요건으로 2027년 이후 — 유통 물량 4%라 지수 비중 1% 안팎에서 시작해 자동 증가
  • (13:45~17:34) 격차가 벌어지는 구조 3(신규 흡수 속도·시총가중 집중·AI 이익 소재)과 반대 3(같은 배·평균 변동성의 함정·'이익이 계속 나야 한다'는 전망) — 발표자가 '사실이 아니라 전망'이라고 명시
  • (17:34~21:12) 실전: 해외 직접투자 250만 공제 후 22% 분리과세 vs 국내 상장 ETF 15.4% 배당소득·2천만 초과 종합과세, ISA 9.9%·연금저축/IRP 3.3~5.5%(55세 전 인출 시 혜택 반납); 선택 기준은 '반토막에 팔지 않을 수 있는가', 환율 1,490원대라 적립식으로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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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유용해요 · 종합 74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광화문금융러 — 적립식 투자의 함정 4가지

원제: 적립식 투자, 꾸준히만 하면 될까?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S&P500·ETF)
볼 가치S&P500·ETF 적립식을 막 시작했거나 갈아타기 유혹을 느끼는 초보 투자자가 10분에 행동 함정 4개를 점검하는 용도. 수치는 출처가 없으니 2000년대 백테스트는 직접 확인할 것.
10:31업로드 2026-08-17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거치식의 역사적 우위·2000년대 적립 수익 800만 원·동일가중의 안정성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인용은 없고 백테스트 수치도 출처·조건이 없습니다
  • (00:35~03:16) 함정 ① 지난달보다 오르면 비싸 보여 못 사고, 내리면 더 내릴까 못 산다 — 해법은 적금 만기처럼 강제 지속, 발표자 경험상 수익률 50%가 쌓이면 둔감해짐
  • (03:16~05:17) 함정 ② 적립식은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이 아니라 덜 불안해서 오래 하게 만드는 방법 — 1,200만 원을 한 번에 넣는 거치식이 역사적으로 유리했다는 주장(출처 없음)
  • (05:17~07:06) 함정 ③ S&P500 → 나스닥100 → 반도체 ETF → 개별주로 갈아타기 — 더 높은 수익률에는 더 큰 변동성이 따르고, 갈아탄 종목에서 -30%를 맞는 사례
  • (07:06~08:29) 함정 ④ 최근 몇 년은 예외적 강세장 — 2000년 1월부터 10년 월 100만 원 적립 시 원금 1.2억·수익 800만 원(발표자 계산, 조건 미특정)
  • (08:29~09:36) 대안: 시총가중 S&P500은 대형 성장주 편중이므로 성격이 다른 ETF를 섞거나 동일가중 방식을 고려 — 방법보다 '무엇에 투자하느냐'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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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유용해요 · 종합 72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보통

데일리머니 — S&P500 장기투자는 미국 직투(VOO)보다 연금저축·IRP(국내상장 ETF)가 먼저

원제: S&P500 장기투자, 미국 직투보다 연금계좌가 먼저인 이유|수익률 1위 ETF는?
볼 가치S&P500을 오래 들고 갈 40·50대가 '어느 계좌에서 살지'를 정할 때 세금 차이를 숫자로 보는 용도. 세율·세액공제 한도는 2026년 8월 기준이고 연금소득 1,500만 초과 시 과세 조건은 다루지 않으니 본인 소득 구간은 따로 확인할 것.
12:51업로드 2026-08-16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20년 상승일 놓침 데이터와 KODEX 분배금 구조는 출처 미특정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출연자의 본업(설명란 '데일리머니 연금ETF' 단축 링크)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 (02:51~03:34) 계좌 선택 기준은 55세 이전에 쓸 돈인지 — 노후까지 묶을 돈이면 연금저축·IRP 먼저, 몇 년 안에 쓸 돈이면 연금계좌에 무리하게 넣지 말 것
  • (03:34~05:43) VOO(달러)와 KODEX 미국S&P500(원화)의 수익률 차이는 환율 효과; KODEX 분배금이 타사 2배인 이유는 TR 운용기 유보 배당을 2029년 1월까지 추가 지급하기 때문 — 2021년 이후 총수익률은 KODEX가 약 1.7%p 우위(출처 없음)
  • (05:43~08:33) 해외 직투는 양도세 22%·배당세 15%, 연금계좌는 세액공제·과세이연·연금소득세 5.5%: 월 50만×20년×8% → 세전 2억9,450만, 직투 세후 2억5,670만 vs 연금 2억7,830만 + 세액공제 99만 재투자분 약 4,500만
  • (08:33~10:20) 단점은 자금 묶임·IRP 중도인출 제한·IRP 위험자산 70% 한도; 40·50대는 2~3년 내 생활비를 예금·단기채로 분리하고, 현금흐름은 ISA 안 커버드콜 ETF 일부로
  • (10:24~11:51) 2004~2023 연 9.7%(1만→63,637달러)지만 최고 상승일 10일 놓치면 29,000·60일이면 4,100달러, 최고 상승일 7/10이 최악 하락일 2주 내 — 타이밍 대신 정액 적립(출처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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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유용해요 · 종합 7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TQQQ 월 100만 원 10년 적립 백테스트

원제: TQQQ 월 100만원씩 10년 동안 적립식 투자했더니, 충격 결과! 그런데 나의 선택은..
업로드 후 3개월 경과됨
볼 가치레버리지 ETF 적립을 고민하는 투자자가 '수익률 표'와 '낙폭 표'를 같은 조건에서 나란히 보는 용도. 자체 계산이라 환율·배당·보수 가정을 모르니 숫자는 직접 재현해 볼 것.
8:30업로드 2026-06-07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시작 연도별 CAGR 33.6~55%·MDD -80.5%·QLD 대비 평균 수익률 차이 10%p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시뮬레이션 데이터 출처·계산 파일 링크가 없습니다
  • (01:02~01:48) TQQQ는 나스닥100 일간 수익률의 3배지만 누적 성과는 3배가 아님 — 상장 이후 연평균 QQQ 10%·QLD 25%·TQQQ 47%(출처 없음)
  • (01:50~03:41) 매달 1일 100만 원, 2010년 상장 후 시작 연도별 10년 적립 — 2010.6 시작 12.8억(965%), 2011.6~2021.5 22억(1730%, CAGR 55%), 가장 낮은 구간도 CAGR 33.6%
  • (03:48~04:53) 최대 낙폭은 대부분 -70~-80%(최대 -80.5%) — 2021년 말 고점 뒤 2022년 금리 인상·기술주 폭락으로 2023년 5월 종료 구간은 7.2억에 그침
  • (04:55~06:13) 2013~2023 구간 평가금 추이: 2018년 말 2.7억→1.4억, 코로나 때 5억→1.6억, 2021년 12월 15.9억→2022년 12월 3.4억
  • (06:13~07:46) QLD 평균 CAGR 32.1% vs TQQQ 43.1% — 수익률은 TQQQ, 그러나 80% 낙폭을 견딜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 발표자는 QLD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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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7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김짠부 — 목돈 3천만 원 S&P500 플랜

원제: "S&P500 이만큼 사두세요" 거치식 vs 적립식 최종 종결 (투자 수익률 비교)
업로드 후 9개월 경과됨
볼 가치적금만 하던 20~30대가 처음 모은 목돈을 어떻게 나눠 넣을지 감을 잡는 용도로 친절하다. 거치 일부 + 적립은 심리 관리 플랜이지 수익률 최적해가 아니며(일시금 우위 연구는 다루지 않음), 계산기 수치는 비용·배당·환율이 빠져 있다.
15:51업로드 2025-12-09읽는 데 1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제목의 '최종 종결'이 절충 플랜이고 일시금 우위 근거를 다루지 않으며 수익률 수치의 산출 기준이 없어, 해당 한계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발행. 업로드 9개월 — 원리 위주라 시점 확인, 물가·청년 적금·백테스트 수치는 당시 기준 병기.
  • (01:33~03:31) 물가가 오르면 만 원의 구매력이 반토막 — 예적금은 '원화 투자'; 다만 2천~5천만 원까지는 원금 보장(특히 8~10% 효과의 청년 적금)으로 모으라
  • (03:38~06:46) 예금 2.5% vs 물가 2.4%는 사실상 0 — 월 저축이 어려우면 1천만 거치 후 50만×40개월(또는 100만×20개월), 월 90만 저축 중인 친구에겐 2천만 거치 + 100만×10개월, 5% 적금 30만은 나스닥100으로
  • (06:47~09:10) S&P500은 골고루 담은 식단, 나스닥100은 고기반찬 — 최근 10년 연 18% vs 12%(출처 없음), 젊을수록 변동성을 감당
  • (10:14~12:27) 2007-10-09 고점에 거치했다면 원금 회복 2013-03-28(5년 5개월); 5천 거치+월 50만이면 2012-03, 3천이면 2011년, 1천이면 3년 2개월 — 적립을 더하면 회복이 빨라진다는 프레임
  • (13:09~14:25) 백테스트 계산기: 2007 고점 3천 + 월 50만 → 2025-11 약 5억(261%), 2019부터 월 100만 → 1.4억(69%), 1억 + 월 100만 → 2.29억(52%) — 비용·배당 미반영, 원금 미보장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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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6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두배럭 — S&P500 3배 UPRO에 월 100만 원 10년 적립 백테스트

원제: S&P500 3배 ETF UPRO 10년 적립식 투자 결과,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업로드 후 3개월 경과됨
볼 가치TQQQ·QLD 대신 S&P500 3배를 적립하면 어떤 궤적이 나오는지 시작 연도별로 감을 잡는 용도. 환율·비용·변동성 끌림이 빠진 자체 계산이라 실제 투자 판단 자료로는 부족하며, 3배 레버리지의 일간 복리 괴리는 따로 공부할 것.
8:58업로드 2026-06-12읽는 데 1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자체 백테스트의 데이터 출처·환율·비용 반영이 미특정이고 3배 레버리지의 구조적 위험(변동성 끌림·2000/2008년 미포함) 설명이 빠져, 해당 한계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발행. 업로드 3개월 6일 — 수익률·낙폭 수치는 시점 의존이라 2026-06 기준임을 병기.
  • (00:44~01:57) UPRO = S&P500 일간 수익률 3배 추종, 기술주 편중이 아닌 대형주 전체 분산; 상장 이후 CAGR 약 34% vs SPY 10%(산출 기준 없음)
  • (02:00~02:54) 매달 1일 100만 원×10년(원금 1.2억) 시뮬: 시작 시기에 따라 최종 3억~7억, CAGR 대부분 20% 전후·좋은 구간 30%+
  • (03:12~04:10) 최고 성과 시작 연도가 UPRO 2016 vs QLD 2011, 최저는 2012 vs 2013 — 수익의 원동력(시장 전체 vs 기술주)이 달라 어느 쪽이 낫다고 단정 불가
  • (04:12~06:01) MDD는 대부분 구간 -76%(2020년 코로나 -76.7%)로 반복, QLD는 2022년 금리 인상기 타격이 더 큼 — 경기 충격 민감 vs 기술주 민감
  • (06:03~07:45) 최악 시작 구간도 최종 약 3.1억·158%로 회복; 평균 CAGR UPRO 26.29% vs QLD 32.12% — 차이는 생각보다 작고 -70%를 견디며 적립을 이어갈 수 있는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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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5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배당연금술사 — SOXL·TQQQ 5년 보유 경험담(-90% 두 번, 4,500만→8천만)

원제: 레버리지 ETF 투자할 땐, 이 '3가지 원칙'을 꼭 기억하세요! | 배당투자자가 TQQQ, SOXL을 장기보유한 이유
업로드 후 10개월 경과됨
볼 가치레버리지 ETF를 이미 들고 있거나 살까 고민하는 사람이 '얼마나 떨어질 수 있고 어떻게 버텼는지'를 실계좌 숫자로 보는 용도. 원칙 3의 결과는 2022~2025 상승장이 만든 것이니 '잃지 않는다'로 읽지 말고, 3배 상품의 일간 복리 괴리는 따로 확인할 것.
16:03업로드 2025-10-19읽는 데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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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계좌 경험담이고 '잃지 않고 수익' 문구가 사후 결과에 기대므로, 경험담의 한계와 레버리지 구조 위험 미설명을 명시하는 조건으로 발행. 업로드 11개월 — 원칙은 버전 비의존, 계좌 수치는 2025-10 기준으로 병기.
  • (01:02~02:26) 레버리지 ETF는 상승장에서 배당 투자가 뒤처진다는 불안을 막는 심리적 방패 — 성공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전 재산을 걸지 않음
  • (02:50~05:36) 2020-12 반도체 확신으로 SOXL 1,328주 vs TQQQ 165주 — 지수는 SOXX(+135%)가 QQQ(+100%)를 이겼지만 3배는 TQQQ +150% vs SOXL +45%, SOXL은 -90%를 두 번 → 원칙 1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
  • (06:32~08:53) 수익률은 TQQQ(161%)가 높아도 수익금은 수량 많은 SOXL(3,300만)이 큼; SOXL 74.21→6.21달러(10개월 -90%) 뒤 70.08달러(2년 12배) → 원칙 2 소음에 흔들리지 않기
  • (09:15~12:24) 10년 계좌는 투입 4,500만이 1억↑·1천만↓를 오가 현재 8천만; 폭락기에 '없는 돈' 100만씩 산 결과 2022년 100→570만, 2023년 100→300만, 2024년 200→340만, 2025-04 관세 폭락 200→640만
  • (12:26~14:34) 원칙 3 용기가 필요한 구간(모두가 손실일 때)에서만 적극 매수, 지금 같은 과열·인증 시기엔 추가 매수 대신 2022년 이후 산 수량 일부를 매도해 배당 계좌로 이동 계획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9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4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정부지출·대출·감세 '3대 유동성 엔진'이 식었으니 반도체 50%는 40%로, 현금 20%, 11월 4일…

원제: S&P500 무작정 적립식 하지 마세요! 미국 증시 급락 오는 '이 시점' | 조재완 | 유신익 | ETF아는형 |
2026-08-22 시점 시황
볼 가치2026년 8월 말 시점의 매크로 대담 — 유동성 3엔진 프레임과 자산 배분 숫자(4:2:3:2·현금 2)를 참고할 수 있지만, 수치와 전망 전부 출처가 없고 이후 FOMC·중간선거가 지나가므로 논리 틀만 취하고 결과는 직접 확인할 것.
28:44업로드 2026-08-22읽는 데 1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수치가 많지만 전부 출처 없는 구두 진술이고 전망이 결론의 전제(11월 4일 중간선거까지 대기, 금리 추가 인상)라 검증 불가 주장 다수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발행. 2026-08-22 시점 시황 — 이후 9월 FOMC가 지났고 11월 4일 중간선거가 예정돼 있으며 결과는 이 레터에서 확인하지 않았다(논리 틀만 유효). 제목의 '급락 시점'은 본문에 없음.
  • (00:51~03:11) 4~6월 랠리를 만든 세 엔진 — 산업 보조금 지출·4월 SLR 완화로 늘어난 은행 대출·감세 중 정부지출은 국방·메디케어 초과 지출로 힘이 빠졌고 대출 증가 속도도 둔화 → 횡보
  • (05:22~11:08) AI는 정보·금융·전문직에만 침투(진행자 '평균 26%, 소비재·교통 8%'), 텍사스 데이터센터 건설비 4~5배·전문 인력 임금 8%↑로 제조업이 고사하고 물가 때문에 연준이 못 내린다는 주장 — 출처 없음
  • (11:08~13:02) 작년에 산 AI·반도체 ETF 50% 보유자는 40%로 줄이고 소비재·경기방어·가치주 액티브 ETF와 현금으로 — '개인 의견' 명시
  • (19:29~21:18) '적립식 13% 복리'는 잘못 알려진 것 — 대선 직전 매수 후 1년 반이 랠리 최고, 지금은 휴지기라는 발표자 패턴(데이터 없음)
  • (23:30~26:10) 1억 5년 투자 배분: 11월 4일 중간선거까지 사지 말고 조정 뒤 미국 3·한국 2(조정 큰 쪽을 3)·채권 3(금리 인상 헤드라인 뒤 절반, 다이먼 '7%' 발언 때 나머지)·현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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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곰희TV 감자일기 3편 — 연금저축 5종 ETF 월 50만 적립 2개월 점검(+4.5%)

원제: 🥔 적립식투자는 무적입니다! | 자산배분투자ㅣ감자일기3편
제작 후 13개월 경과됨
볼 가치연금저축에 월 정액을 막 시작한 20~30대가 '초반 수익률에 흔들리지 않는 이유'를 계산으로 이해하는 용도. '무적'·'2년'은 경험칙이고 일시금이 있는 사람의 거치 vs 적립 판단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15:14업로드 2025-07-31읽는 데 1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제목의 '무적'과 '초반 2년 규칙'이 근거 없는 단정이고 저서 판매 링크가 있어, 해당 한계와 이해관계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발행. 녹화 2025-07-24 기준 14개월 — 원리 위주라 시점 확인, 포트 수익률은 당시 기준 병기.
  • (00:50~03:02) 5월 말 선정한 RISE S&P500(H)·SOL 미국배당(H)·ACE KRX금·KODEX 차이나CSI300·2차전지 TOP10에 월 50만(달러선물은 헤지와 상충해 제외), 매월 첫 금요일 매수 — 2개월 +4.5%
  • (03:35~07:19) 코스트 애버리지: 번들 가격 10만→50만→5만일 때 매월 50만 정액이면 5·1·10개 = 16개/150만, 평단 9.4만 — 비쌀 땐 적게, 쌀 땐 많이 사게 되어 평단이 늘 생각보다 낮음
  • (07:45~08:09) 5종 중 예상대로 움직인 건 없었지만 수익 — 분산 + 정기 + 정액이 만나야 '맞추지 못해도 버는' 구조
  • (08:16~10:27) 초반엔 돈을 넣을 때마다 수익률이 0으로 수렴하니 2년까지는 포트 구성·수시 리밸런싱이 무의미, 목돈(1,200만+)이 되면 채권을 섞어 자산배분 — 수익률보다 수익금
  • (12:15~14:04) 곁가지: 차는 싼 것·감가 낮은 것(볼보·경차·소형 SUV)·자동차 금융(5년 할부 후 중고 시세에 매도, 더 싼 대출 활용) 3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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