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RUBRIC.LETTER
루브릭 레터 · 2026.09.19 · 역사·인문

역사·인문 · 오늘 통과 22편 — 두선생 — 프랑스 대혁명 25분 교과서식 정리

‘역사·인문’ 검색 결과 26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13편·조건부 9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12편은 생략). 기준 미달 4편은 싣지 않았습니다.

검토 26편 · 통과 10편 · 제외 1편읽는 데 약 20분 · 원본 210분
No.1유용해요 · 종합 8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두선생 — 프랑스 대혁명 25분 교과서식 정리

원제: '프랑스 대혁명' 25분안에 아는 척하기
업로드 후 58개월 경과됨
볼 가치프랑스 혁명 23편 중 '국민의회·입법의회·국민공회'와 '헌법 4개'가 왜 헷갈리는지를 연대순으로 풀어 주는 유일한 편 — 흐름을 먼저 잡으려면 퍄퍄킴 요약(l7qUZh3wH3Q), 기구·연표를 정리하려면 이 편.
25:11업로드 2021-10-28읽는 데 2분
  • (03:36~06:37) 원인 — 인구 2% 1·2신분이 토지와 결정권을 쥐고 세금은 면제, 전문직·사업가 부르주아지 성장 + 사회계약설, 18세기 전쟁 6회로 재정 파탄 → 루이 16세 증세 시도
  • (06:55~09:24) 3부회 160년 만 소집(3신분 대표 2배) → 신분별 표결 vs 머릿수 표결 다툼 → 3신분이 국민의회(1789-06-17) 선포·테니스코트(죄드폼) 서약
  • (10:31~12:07) 바스티유 7/14 → 지방 자치위원회·국민방위대, 8/4 봉건제 폐지, 8/26 인권선언, 10/5 베르사유 행진, 교회재산 몰수·아시냐
  • (12:21~15:29) 1791 헌법(입헌군주제)·입법의회 → 망명 귀족·필니츠 선언 → 1792-04 혁명전쟁, 1793-08 총동원령으로 징병 150만(실전 80만; 오스트리아 24만·프로이센 19만·영국 5~10만·러시아 30만) → 1794부터 반격, 나폴레옹 부상
  • (16:23~18:57) 바렌 도주(1791-06) → 8/10 튈르리 습격·왕권 정지 → 국민공회 왕정 폐지(1792-09-21, 제1공화국) → 1793-01 처형 → 1793 헌법(남성 보통선거)
  • (19:24~20:55) 국민공회: 최고가격제·1794 노예제 폐지 — 로베스피에르 공안위 1793-07~1794-07 1년, 파리 체포 30만·처형 1.5만(전문) → 테르미도르 반동
  • (20:56~23:23) 총재정부(1795 헌법, 원로원+500인회+총재 5명) 혼란 → 1799-11 브뤼메르 쿠데타 → 통령정부(1799 헌법, 3통령 중 제1통령 나폴레옹) → 1802 종신통령 → 1804 황제
  • (23:28~24:17) '세금 맘대로 걷지 말라'로 시작해 15년 만에 황제로 끝나는 아이러니 — 광의 60년(1789~1848) vs 협의 15년(1789~1804)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2유용해요 · 종합 77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임용한(사피엔스 스튜디오) — 나폴레옹의 눈으로 본 프랑스 혁명

원제: (40분) 완전한 실패자 나폴레옹이 프랑스 제1통령이 되기까지! 지금의 나폴레옹을 만든 프랑스 대혁명 몰아보기 [전쟁사 읽어드립니다] |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
업로드 후 42개월 경과됨
볼 가치혁명사를 '나폴레옹이 왜 그 자리에 있었나'로 다시 읽는 40분 — 툴롱 포위전의 집중·보급 논리와 로베스피에르 인맥이 배치 내 유일. 원인·삼부회 구간은 두선생(7xxO-Ftg4H4)이 더 체계적. 프레리알법 연도는 1794년으로 정정해 들을 것.
40:36업로드 2023-03-13읽는 데 3분
알아 두세요
프레리알법 연도 오류·루아르 수장은 낭트 카리에의 조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 (01:24~03:05) 코르시카는 제노바가 프랑스에 매각한 섬 — 파올리 독립군 비서였던 아버지가 프랑스로 전향해 귀족 인정, 향리급 법률가 집안
  • (03:19~04:10) 브리엔 군사학교는 군사교육이 거의 없던 귀족 교양 학교 — 군사기술은 전문화되는데 교육은 그대로였던 것이 혁명전쟁에서 귀족 장교가 도태된 요인
  • (05:25~06:40) 나폴레옹 기록자 1,500명 이상, 일화는 창작이 많으니 '옛날이야기로' — 성적표는 수학 우등·역사 보통·사교 미숙·'훌륭한 해군감'
  • (10:43~12:42) 귀족 1.3%(35만)가 토지 25%, 성직자 0.5%가 10%; 미국 독립전쟁 지원 + 영불통상조약 무역역조 + 왕실 사치로 국고 빚 15억 리브르→3배
  • (13:11~15:55) 1614년 이후 첫 삼부회 → 신분별 vs 다수결 → 국민의회(진보 귀족·성직자 가담) → 테니스코트 → 바스티유(베르사유는 너무 멀어서; 수감자 7명)
  • (16:31~17:23) 인권선언 뒤 '제3신분'이라는 덩어리가 계급적 이해를 자각 — 민중이 힘을 깨달았으나 통제 질서도 행사 방법도 없던 상태
  • (18:14~20:14) 바렌 도주로 타협파 타격 → 1791 입헌군주제 헌법 → 좌·우파 용어 탄생 → 튈르리 스위스 수비대 학살을 나폴레옹이 목격
  • (26:31~31:25) 대프랑스 동맹·방데(약 20만 사망)·징집 75만 속 툴롱: 포병 장교가 없어 사거리도 못 재던 상황에서 포·유능한 병사·보급을 모아 항구 함대를 때릴 수 있는 레기예트 요새에 집중 → 24세 준장
  • (31:27~34:20) 로베스피에르: 무상교육 구상, 최고가격제 역효과, 프레리알법(혐의만으로 체포) 이후 50일 1,300명 사형·1년 약 1만 명, 당통 처형, 공안·보안위 숙청 선언 → 테르미도르
  • (34:24~36:23) 부르주아 장교를 못 믿던 로베스피에르에게 '코르시카 출신·자코뱅·전력 없음'인 나폴레옹이 적임 → 실각 직후 일기에 '독재할 줄 몰랐다' 기록 → 체포·석방·무보직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3유용해요 · 종합 76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산업혁명 요약 — 길드를 피한 선대제·매뉴팩처 → 영국이 먼저인 이유(시민혁명 후 정치 안정, 모직물 자본…

원제: 산업혁명 한번에 다보기 (5분순삭ver.)
업로드 후 48개월 경과됨
볼 가치산업혁명의 배경·조건·기술·확산·후발국을 5분에 교과서대로 훑는 복습용 — 프랑스·독일이 늦은 이유는 지식 브런치 2부(0uP4ik7DFPU)로 이어 볼 것.
5:45업로드 2022-09-02읽는 데 1분
  • (00:17~01:04) 신항로 개척 후 수요 증가 → 길드 제약을 피해 농촌으로: 선대제(원료·도구·임금 제공) → 매뉴팩처(작업장 분업), 아직 수공업·농업 사회
  • (01:08~02:02) 영국의 조건 — 시민혁명 후 정치 안정, 모직물 공업의 자본·기술, 도로·운하, 맨체스터 등 철·석탄, 해외 식민지 시장, 2차 인클로저로 밀려난 노동력, 실험 중시 과학 태도 → '세계의 공장'
  • (02:04~02:56) 값싼 인도산 면직물과 경쟁 → 방적기·방직기 → 와트 증기기관(1780년대) → 면공업이 선도, 공장제 기계공업이 자본주의 발전 촉진
  • (02:59~03:56) 증기기관 → 석탄 채굴↑, 목탄 대신 석탄으로 제철; 스티븐슨 기관차·풀턴 증기선·모스 유선전신·벨 전화·마르코니 무선
  • (03:59~05:16) 19세기 벨기에(광업·제철)·프랑스(섬유)·독일(제철) 확산, 유럽 생산이 인도·중국을 능가; 후반 독일(정부 보조·기술자 양성·보호무역)·미국(남북전쟁 후 자원·전문경영인 중공업)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4유용해요 · 종합 75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프랑스 혁명 — 특권층 면세 구조에 인구 급증(1,500만→2,600만)·물가·1785 가뭄·1788~89…

원제: 프랑스혁명 (9분 압축.ver) / 서양사 요약9
업로드 후 16개월 경과됨
볼 가치참고문헌을 밝힌 채널의 9분 요약으로, 교과서 서술에 인구·기후·봉건제 폐지의 한계 같은 연구사 뉘앙스가 더해져 있다. 배치의 프랑스 혁명 요약 중 첫손.
9:36업로드 2025-04-26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출연자의 본업(설명란 채널 멤버십 링크)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 (00:00~02:10) 구제도 + 인구 급증·물가·빈부격차·1785 가뭄·1788~89 혹한으로 하층민 악화, 부르주아는 경제력 vs 법적 지위 괴리 → 몽테스키외·볼테르·루소
  • (02:11~04:05) 7년 전쟁·미국 독립전쟁 재정난 → 특권층 과세 시도에 반발한 특권층이 삼부회 압박 → 제3신분이 통합 회의·머리수 표결 요구 → 6-17 국민의회, 성직자 근소 표결로 합류 → 회의장 폐쇄·테니스코트 → 병력 2만 집결 → 7-14 바스티유 → 농민의 장원문서 소각
  • (04:06~04:55) 봉건제 폐지 선언과 인권선언 — 단 실제 시행 안 되던 제도가 대부분이고 공납은 유상 폐지(20~25배 일시불); 제한선거·입헌군주 헌법 → 1791 입법의회
  • (04:55~05:34) 바렌 도주 → 오스트리아·프로이센 위협 → 선전포고 → 패전·왕의 내통 의혹 → 1792-08 왕궁 습격·왕권 정지
  • (05:35~06:51) 9-20 선거로 국민공회 → 공화정 → 왕의 매수·반혁명 신문 자금 문서 → 1-14 재판 표결·1-18 사형 확정·1-20 선고·1-21 처형(콩코르드 광장) → 대프랑스 동맹
  • (06:51~) 전쟁 장기화·군정 갈등·지방 반란·경제난 → 공포정치 → 총재정부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5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프랑스 혁명 — 절대왕정·전쟁 재정·98%의 세금 → 칼론의 전원 과세 실패·네케르의 삼부회(170년 만…

원제: 8분만에 알아보는 프랑스혁명! / 프랑스역사 세계사
업로드 후 81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8분 안에 재무장관·네케르 파면·브라운슈바이크 선언·철제 금고·프레리알법까지 담은 가장 촘촘한 짧은 요약. 삼부회 인원과 여성 행진 서술 두 곳은 틀렸으니 그 부분만 걸러 볼 것.
7:58업로드 2019-11-26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삼부회 인원·마라의 여성 행진 서술은 오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 (01:05~01:54) 재무장관 칼론의 전원 과세 → 특권층 반발·실각 → 네케르가 170년 만의 삼부회 제안 → 1789-05-05 개최(의원 수 서술은 오류)
  • (02:41~03:42) 찰스 1세 처형을 의식한 루이가 국경군을 파리로, 네케르 파면 → 3일 뒤 바스티유: 정문 돌파 후 사격, 4시간·수십 명 사망, 대포 도착으로 함락
  • (03:43~04:41) 8-26 인권선언 후에도 생활은 그대로 → 여성 행진(마라 모집 서술은 오류) → 튈르리 유폐 → 바렌 도주 실패
  • (04:45~05:48) 프랑스가 먼저 선전포고 → 패전·비상사태 → 의용군 1만 5천·라 마르세예즈 → 브라운슈바이크 선언이 민중을 격분
  • (05:50~07:03) 자코뱅·파리 코뮌의 튈르리 점령 → 왕 폐위·국민공회·제1공화국 → 철제 금고의 적과의 편지로 반역죄 처형 → 공포정치(왕비·지롱드 등 약 1만), 심문 없이 판결하는 프레리알법
  • (07:05~07:36) 1794-07 로베스피에르 체포·처형 → 나폴레옹의 이탈리아·이집트 원정 → 쿠데타로 혁명 종식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6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보통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프랑스 혁명 — 원인은 사치가 아니라 재정 구조(왕실 5% vs 군사비 70%, 부채 연 예산 15배) →…

원제: " 그때도 이렇게 시작됐다...! " 지금의 프랑스를 만들어준 프랑스 혁명🔥|차이나는 클라스|JTBC 190508 방송
업로드 후 8개월 경과됨
볼 가치'왜 세금 때문에 혁명이 나는가'를 재정 구조와 농민 가계 계산으로 풀어 주는 방송 강연 — 원인 설명이 배치 내 가장 구체적. 흐름·연표는 두선생(7xxO-Ftg4H4), 공포정치 이후는 별도 편이 필요하다.
43:35업로드 2026-01-17읽는 데 3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방송 예능 강연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0:06~03:18) 혁명(革命=천명 교체)·revolutio(회전)의 어원, 토머스 페인이 본 '앞으로 가는' 혁명 — 혁명의 3요소: 비합법 수단·권력 탈취·사회 변혁(동학·촛불은 미충족)
  • (05:54~07:31) 마리 앙투아네트 사치설은 근거 약함 — 왕실 예산 5%, 군사비 70%, 루이 14세 이래 전쟁으로 부채가 연 예산 15배 → 증세 불가피
  • (09:26~12:23) 농민 수확에서 교회 십일조 10%·영주세 15~30%·종자·왕 세금을 떼면 남는 몫이 적어 흉년이면 구걸→도둑→자살→'우리 잘못이 아니다' 집단행동
  • (13:13~16:42) 부르주아(성곽 안 상공업자)는 세금을 내는 평민 부자 — 관직 매매(관리 4천 → 관직 4만5천, 한 자리 약 3억)로 귀족이 되는 관문이 막히자 불만
  • (20:21~21:20) 상퀼로트 = 귀족의 퀼로트(반바지)를 안 입은 노동하는 서민
  • (21:31~27:12) 삼부회 신분별 표결(2:1) → 국민의회·테니스코트 → 왕이 군대 소집·네케르 파면 → 7/12 데물랭 호소 → 앵발리드에서 총, 화약을 찾아 바스티유로 → 오발로 유혈
  • (27:28~30:19) 바스티유는 구치소 수준(수감자 7명, 빵 도둑은 노역행) — 군대가 민중 편에 서서 함락, 루이 16세 일기 'rien'은 사냥 기록이라는 해석
  • (31:21~35:23) 8/26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자유·권리 평등·사유재산, 보편 서술) → 10월 행진으로 왕 파리 이송 → 바렌 도주 = '혁명 배신' → 샹드마르스 발포로 온건·급진 분열
  • (35:42~38:53) 오스트리아가 혁명을 '병원균'으로 보고 전쟁 → 의용군·라마르세예즈, 물가 2배 → 방데 반란(최소 25만) → 단두대: 평등한 처형 도구, 사선 칼날 일화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7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프랑스 혁명은 왜 일어났나

원제: 조우성 변호사의 개념탑재 : 프랑스혁명 발발 원인
업로드 후 115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사건 나열이 아니라 '왜'를 법률가의 개념으로 푸는 7분 — 주권론 구분과 표결 산술은 다른 편에 없다. 이후 전개는 로빈·두선생 편으로.
7:25업로드 2017-01-28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실명 변호사 강의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0:28~01:27) 인민주권론(루소: 재산·능력 무관 개개인에게 주권, 직접 민주주의) vs 국민주권론(추상적 국민 → 대표자 대의제) — 혁명 사상의 기초
  • (02:09~02:52) 사제·귀족은 합쳐 2%, 시민 98%가 세금을 내며 특권층을 부양 — 혁명 주체는 제3신분
  • (02:57~03:45) 미국 독립전쟁 참전·낭비로 재정 파탄 → 1·2신분에 과세하려 하자 귀족이 거부하며 삼부회 소집을 요구 — 막을 올린 건 제2신분
  • (03:45~04:35) 신분별 1표씩이면 어떤 안건이든 2:1로 특권층이 이김 → 3신분은 머리수 표결 요구 → 결렬
  • (04:35~06:20) 영국식 의회를 본뜬 국민의회에 진보 성직자·귀족 합류 → 해산 명령·회의장 폐쇄 → 6월 20일 테니스코트 서약 → 베르사유 군대 집결 → 무기·탄약 확보 위해 7월 14일 바스티유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8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보통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최갑수(서울대) 등 4인 대담, 프랑스 혁명 1부

원제: NATV 국회방송_세계사 산책 민주주의 이야기-세계 정치 지형을 바꾸다, 프랑스 혁명 1부
업로드 후 133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프랑스 혁명 전공자(최갑수)의 원인 해석 — 매관 병목·카페 여론·동서 분기 — 를 27분 대담으로 듣는 편. 여담이 절반이라 흐름 정리는 두선생(7xxO-Ftg4H4)·퍄퍄킴(l7qUZh3wH3Q) 뒤에 보면 좋다. 2015년 방송.
27:07업로드 2015-08-02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방송 대담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2:32~03:08) 처형 시점(1793-01)은 이미 1791 헌법 아래 — 국왕 면책이 있었는데도 '왕이기 때문에 죽인다'는 논리(로베스피에르·생쥐스트)
  • (04:15~06:00) 18세기는 동서 모두 번영기, 1750년경 서구가 우위 의식을 갖기 시작 — 차이는 일하지 않아도 먹고사는 교양층(부르주아지)의 등장
  • (06:03~08:01) 귀족·성직자 각 1%, 교회가 도시 부동산 절반·귀족 토지 25%, 인구 절반 기아 — 시에예스 '제3신분은 모든 것인데 아무것도 아니었다'; 매관 자리 1만 개(10만 리브르)에 후보가 몰려 신분 상승 병목
  • (08:46~10:42) 1686 카페 프로코프 이후 18세기 카페 6,700개 — 볼테르·로베스피에르·프랭클린이 드나들며 정부 밖 '여론'이 최초로 형성
  • (11:31~12:15) 18세기는 경제 호황(인구 2,800만)이지만 분배 불균등 — 토지 없는 농민, 적빈층 10%
  • (14:40~17:56) 부자 과세에 고등법원·명사회가 저항 → 175년 만 삼부회; 대표 300/300/600이나 신분별 1표 → 5/5 개회 직후 합동 회의 요구 → 6주 교착 → 6/17 국민의회(1·2신분은 국민의 일부가 아님) → 3일 후 헌법 제정까지 해산 불가 서약
  • (17:59~18:58) 다비드의 테니스코트 그림(세 신분 포옹)은 역사적 허구지만 통합 이미지로 사실이 됨, 서약 반대자 1명
  • (19:12~20:15) 바스티유 7/14는 혁명이 베르사유 의회에서 파리 거리로, 민중 참여로 확장된 사건 — 실제 수감자는 7명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9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은 대혁명이 아니라 1830년 7월 혁명(마리안느는 프랑스의 상징…

원제: [프랑스 대혁명] 시대를 그리다 1회
업로드 후 108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그림 한 점에서 출발해 통설의 오해(들라크루아·앙투아네트·케이크·바스티유 수감자)를 바로잡는 24분 대담 — 배치의 다른 편들이 반복하는 신화를 걸러 준다. 2회와 이어 볼 것.
23:56업로드 2017-09-13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방송 대담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1:05~02:32) 들라크루아 그림의 마리안느는 프랑스 상징(미국 자유의 여신, 영국 브리타니아), 그림은 대혁명이 아닌 7월 혁명
  • (02:46~04:20) 루이 16세는 무능하다기보다 루이 14세(베르사유)·15세(7년 전쟁·식민지 상실)의 파탄을 물려받음; 앙투아네트 재평가 — '케이크' 발언은 루소가 수십 년 전에 쓴 것
  • (04:22~05:27) 특권층 과세 실패 → 네케르의 삼부회 → 방을 따로 쓰고 신분별 표결 — 인구 2,700만 중 특권층 50만
  • (05:29~06:13) 3신분 방 폐쇄 → 테니스코트에서 국민의회 결성, 국민주권이 최초로 표명된 장소 — 다비드가 그림으로 남김
  • (06:17~07:45) 군대 출동 → 무기고 → 7-14 바스티유: 실제 수감자 7명(사기범 4·정신병자·근친상간·귀족) — 오늘날 사회당은 바스티유 광장, 공화당은 콩코르드 광장에서 당선 연설
  • (07:45~08:33) 처음엔 입헌군주제 의도였으나 1791-06 바렌 도주로 '믿을 수 없는 왕' → 왕정 폐지로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10유용해요 · 종합 72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산업혁명이 맨체스터 면직물에서 시작된 이유

원제: 세계사에 한 획을 긋다! 영국의 산업혁명이 일어난 계기와 발달 과정 #highlight #벌거벗은세계사 EP.47
업로드 후 52개월 경과됨
볼 가치'왜 하필 면직물, 왜 하필 영국'을 인도 면과의 경쟁과 법령으로 풀어 주는 24분 강연 — 방적기 연대와 생산성 수치가 정확해 로빈 5분 편(1XLdGmF7y0U)의 심화판으로 적합.
24:14업로드 2022-05-18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방송 예능 강연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0:00~01:20) 맨체스터는 '코트노폴리스'(면의 도시) — 13세기부터 모직물, 인클로저로 양 사육에 유리
  • (01:24~03:41) 17세기 말 동인도회사의 인도 면(가볍고 부드럽고 세탁 편리·저렴)이 수입되자 양모업자 청원으로 1721 수입 금지 → 수요를 못 막아 1736 맨체스터법으로 면 생산·유통 자유화
  • (04:10~04:52) 하그리브스 제니 방적기(1764) 한 번에 8가닥, 아크라이트 수력 방적기(1768), 크럼프턴 뮬 방적기(1779)
  • (05:57~06:38) 증기기관은 뉴커먼이 먼저, 와트가 개량하고 상하 운동→회전 운동 장치로 다양한 기계에 연결
  • (07:33~08:32) 45kg 면: 인도 장인 물레 5만 시간 → 뮬 2,000시간 → 증기 방적기 135시간(인력 대비 370배, 수력 대비 15배)
  • (08:35~) 가내 수공업에서 증기기관 공장으로, 초기 기관차는 레일 파손·폭발 등 결함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오늘 거른 영상 · 1편
기준에 못 미친 4편을 걸렀습니다 — 광고성·겹치는 내용·근거 부족이 주된 이유입니다. 제외 영상은 채널 보호를 위해 특정하지 않습니다.
자막 전문을 5개 기준으로 채점해 통과한 영상만 요약합니다.
내 영상도 채점받기 →유튜브 링크를 텔레그램 봇에 보내면 몇 분 안에 이런 레터가 옵니다 · 하루 3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