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 레터 · 2026.09.21 · 역사·인문
역사·인문 · 오늘 통과 11편 — 궁금소(2019-12) — 아편전쟁 전 과정
‘역사·인문’ 검색 결과 11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2편·조건부 9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1편은 생략).
검토 11편 · 통과 10편 · 제외 0편읽는 데 약 19분 · 원본 140분
No.1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아편전쟁 전 과정 — 차·도자기 적자를 인도 아편 삼각무역으로 메운 영국, 1839 임칙서의 아편 소각 →…
원제: 7분만에 알아보는 아편전쟁
업로드 후 80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1·2차 아편전쟁의 원인→조약→결과 흐름을 7분에 잡으려는 성인·중고생 — 수치는 출처 미확인
7:21업로드 2019-12-23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채널 소개·연락처 없음, 설명란 사이트명 목록만
- (00:17~01:19) 영국은 차·도자기 수입 적자를 인도 아편 → 중국 → 은 회수 삼각무역으로 해결
- (02:07~03:07) 아편이 전 계층으로 확산(1/4 흡연, 출처 없음) → 1839-06-03 임칙서 23일간 아편 소각, 영국 상인 홍콩 철수
- (03:08~04:00) 영국 의회 271:262(출처 없음)로 개전, 일방적 승리 → 난징조약: 개항·공행 폐지·관세 인하·홍콩 할양
- (04:03~05:08) 면제품이 자급자족 경제에 안 팔리자 애로호 국기 사건을 구실로 2차 전쟁, 프랑스(선교사 처형)·러·미 가세
- (05:11~06:26) 광저우 점령·톈진조약(배상금 400만·200만 달러) → 외교관 상주 문제로 재충돌 → 원명원 파괴·약탈
- (06:28~07:05) 함풍제 피신 → 베이징조약(아편 무역 합법화·기독교 포교 허용) → 양무운동 시작
No.2유용해요 · 종합 70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임진왜란 총정리 — 미천한 출신이라 쇼군이 못 되는 히데요시의 개선장군 동기(제설 병렬) → 28만6천…
원제: 임진왜란이 기묘한 전쟁인 이유 [한 편으로 이해하는 임진왜란]
업로드 후 30개월 경과됨
볼 가치임진왜란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편으로 잡되 판옥선 규격·이일대로·강화 5년 같은 구조까지 알고 싶은 학생·일반 시청자용(말미 1.2분 도서 광고).
26:30업로드 2024-03-13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한양 함락 소요일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24:56~26:08 구간에 발표자가 직접 읽는 스폰서 광고가 있습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설명란 텍스트 출처 목록만, 링크 없음
- (00:00~01:31) 히데요시는 관백이지만 혈통상 쇼군 불가 → 전쟁 승리로 개선장군이 되려 했다는 설을 포함해 영웅심·내부 결속·영토 분배설을 병렬(발표자 정리)
- (03:33~04:53) 파견 20만·총동원 28만6천(발표자 수치), 조총은 재장전 30초라 앞줄·뒷줄 교대 사격
- (08:14~11:17) 비변사 수군 폐지론을 이순신이 막음; 일본 수군은 백병전용 수송선, 조선은 판옥선(20~30m·외판 12cm·이중구조)과 화포로 백병전 기회를 안 주는 손자병법 '이일대로'
- (13:04~14:27) 한산: 백성 제보(적선 70척 정박) → 유인 → 학익진, 47척 침몰·12척 나포, 사상자 13 vs 6,500(발표자 수치) → 수육병진 무력화
- (18:05~19:27) 7년 중 실전 1년 6개월, 강화 5년: 선조가 전시작전권을 명에 넘겨 조선 배제 협상, 명군은 조선군 공격을 곤장으로 막고 백성에게 횡포, 강화 조건은 무조건 철수·사죄 vs 명 황녀 후궁·조선 절반
- (21:34~22:45) 명량은 최협부 300m 미만의 급조류 — 입구를 막아 13척이 133척을 17대1이 아니라 1대1로 차례로 격파
No.3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9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광해군의 폐모살제·중립외교를 명분 삼은 서인과 능양군의 1623년 인조반정, 논공행상 불만의 이괄의…
원제: 인조반정이 일어난 원인과 그 이후의 상황들(정묘호란, 병자호란)
업로드 후 87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인조반정부터 병자호란까지 사건 순서와 연도를 11분에 복습하려는 학생·일반 시청자용(출처 없음).
10:58업로드 2019-06-09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교과서 수준 흐름 정리로 밀도·정직성은 높으나 출처 인용이 0건이고 통상 콘텐츠와 논점이 같다. 사건 순서·연도 복습용으로만 취하고 수치·동기 해석은 발표자 서술로 표시한다. 적장자 계승 7명·후금 경제난 침입 동기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No.4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8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임진왜란 7년을 연대기로
원제: 10분만에 알아보는 임진왜란
업로드 후 32개월 경과됨
볼 가치임진왜란 전체 흐름을 한 번에 복습하려는 학생·일반 시청자용 연대기(출처 없음, 사진 자료 편집 나레이션).
12:47업로드 2023-12-22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7년 전쟁 흐름을 13분에 빠짐없이 훑어 복습용으로는 충분하나 출처 인용이 없고 채널 실체가 확인되지 않는다. 사건 순서 파악용으로만 취하고 병력·함선 수치는 발표자 서술로 표시한다.
- (00:00~01:40) 히데요시의 침략 동기는 통일 직후 영주 충성 확보·영토 분배·대륙 진출, 포르투갈산 조총과 병선 1천 척(발표자 수치)
- (01:42~02:51) 1592-04-13 20만 원정군 상륙, 송상현의 동래 방어, 정규군 부재로 15일 만에 한양 함락·선조 의주 파천·광해군 세자 책봉
- (03:10~04:53) 1년 전 부임한 이순신의 판옥선·거북선 대비 → 옥포 26척 첫 승 → 견내량 암초를 피해 넓은 바다로 유인한 한산도 학익진, 육군 보급선 차단
- (05:22~06:40) 1593-02-12 행주대첩: 3천 미만 병력이 화차·신기전·투석으로 하루 방어, 충청수사 정걸의 화살 보급
- (06:42~08:14) 3년 협상 결렬 → 정유재란(한강 이남 4도 목표), 원균의 칠천량 전멸과 배설이 빼돌린 판옥선 12척
- (08:16~11:57) 울돌목 밀물→썰물 전환을 이용한 명량(12척 vs 133척), 히데요시 사망 후 철군하는 왜군을 노량에서 조명연합군이 3면 포위, 이순신 전사
No.5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7점알맹이 많음 · 근거 적음 · 광고성 낮음
임진왜란 개관 — 히데요시의 정명가도 요구 거절→1592 부산 상륙·조총→선조 의주 피란·명 원군→이순신…
원제: 조선을 침략한 일본과의 전쟁 임진왜란 (역사만화 59화) [공부왕찐천재]
업로드 후 44개월 경과됨
볼 가치초등·중등 자녀와 임진왜란 흐름을 5분에 훑을 때 — 출처 있는 강의는 아님
5:12업로드 2022-12-25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임진왜란 7년의 사건 순서를 5분에 잡는 개관으로만 취함. 병력 수·동기·행주치마 유래 등은 출처 없는 교과서식 단정이며, 같은 배치의 다른 임진왜란 편과 논점이 겹칠 수 있음.
No.6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6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보통
임진왜란의 배경을 대외관계로
원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왜 조선을 침략했을까? 임진왜란과 당시 조선의 대외관계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특강 시리즈 [10강]
업로드 후 34개월 경과됨
볼 가치임진왜란을 연대기가 아니라 '왜 일어났고 왜 일본 계획이 틀어졌나'의 구조로 잡고 싶은 학생·일반 시청자용 강연(사료 인용 없음).
21:59업로드 2023-11-20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조선 건국기부터의 대외관계 배경과 '일본이 몰랐던 3가지' 구성은 고유하나 사료 인용이 없고 히데요시 일화 등 서사가 사실처럼 섞인다. 배경 구조 이해용으로 취하고 일화·병력 수치는 발표자 서술로 표시한다.
- (00:06~04:02) 건국 직후 명은 고명·금인을 거부(이성계=이인임 아들 소문, 발표자 서술) → 정도전 요동정벌·사병 혁파 주장 → 1차 왕자의 난 배경 → 이방원이 명에 정도전 제거를 알리고 사대외교 진입
- (04:02~05:54) 사대외교 = 실리외교: 인삼 진상에 비단 하사, 명이 3년 1공을 제안하자 조선은 1년 3공을 자청해 실제 4~5회 하사품 수취(발표자 서술)
- (06:29~09:00) 명은 북로남왜와 부패로 쇠락, 조선은 200년 무전쟁으로 문약·붕당, 명의 해금정책을 따라 쇄국한 사이 일본은 포르투갈 상인에게 조총 수입 → 전국시대 통일
- (11:00~15:39) 히데요시의 정명향도 회유 편지에 조선 무반응, 선조는 '명이 막아줄 것', 율곡 10만양병설(이설 있음)은 탄핵, 통신사 황윤길(전쟁 준비 중)·김성일(문제 없음)의 당파 보고
- (15:39~17:52) 30만 중 16만 침공(발표자 수치), 제승방략으로 모인 미훈련 병력이 신립의 탄금대 배수진에서 몰살, 4-13 부산 상륙 → 5-2 서울
- (17:58~21:45) 일본이 몰랐던 3가지: 선조가 의주로 도주해 인질 작전 실패 · 남북으로 긴 보급선을 이순신이 해상 차단해 총알·식량 부족 · 여진족(가토 기요마사 패퇴)
No.7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6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광해군 분조는 1592-06~1593-01 이천→성천→용강→영변으로 적진 안에서 7개월 민심 수습 후 정주에서…
원제: 징비록 못다한 이야기, 류성룡, 광해군,분조, 고군분투, 선조. 임진왜란, 조명연합군, 영변, 용강, 평안도, 함경도, 파천, 평양, 내부론, 요동, 병가지상사, 벽제관, 이여송
업로드 후 53개월 경과됨
볼 가치이순신 연대기가 아니라 류성룡 시점의 조정 논의(분조·명군 퇴각·강화·인재 발탁)를 사료 원문으로 듣고 싶은 역사 심화 독자용(자막 대신 음성으로).
27:10업로드 2022-04-21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징비록 해설서를 그대로 낭독한 영상으로 분조 경로·이여송 퇴각·류성룡의 반대 논리·이순신 발탁 논쟁이 사료 인용과 함께 나오나 채널 실체가 없고 자막 결락·오인식이 심하며 제목이 키워드 나열이다. 류성룡 시각의 1593년 초 조정 논의를 확인하려는 용도로만 취하고 음성으로 들을 것.
- (00:01~06:08) 분조는 강원 이천 → 평안 성천(8-4) → 용강(11-16, 서해 접경·더 남쪽) → 영변(12-24)으로 7개월 이동하며 관리 임명·의병 독려, 정탁의 3안(강원 게릴라/영유에서 명군 의탁/영변 후일 도모), 광해군 홍역, 1593-01-20 정주 합류
- (06:49~08:19) 이여송 4만3천이 평양 수복(왜군 1만8,700→6,600, 저서 수치), 2주 뒤 본대 없이 기병만으로 벽제관 돌격해 대패 — 징비록: 명 기병은 단검, 왜 보병은 3척 장검
- (11:40~12:19) 류성룡의 퇴각 반대 5개조: 선왕 능침 회복·경기 백성 이탈·군량 손실·조선군 계획 붕괴·임진강 이북 방어 불가 — 이여송은 무응답
- (13:17~15:16) 심유경 강화에 류성룡 반대, 선조 진사록 '어찌 먼저 강화를 원한 것처럼 하느냐', 기패 참배 거부로 명군 진영에 결박
- (17:57~21:39) 1591-02 이순신 정읍현감→전라좌수사 종6품→정3품 발탁에 사간원 3차 반대, 선조 '인재가 없어 규정에 구애될 수 없다'; 류성룡은 천거제 범위 확대와 추천자 연좌로 보완
- (23:51~25:43) 1595-12 유조인 상소(노비 군사화 반대)에 류성룡 회계: 척계광이 조총을 익혀 중국 기술로 만들었듯 훈련이 답, '사노비도 백성'
No.8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6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1592년 5~12월 조선의 반격을 지역별로
원제: 임진왜란, 경상우도, 김영진, 곽재우, 초유사, 김성일, 의령현, 삼가현, 다카가게, 진주, 남강, 무계, 성주, 무라카미가게지카, 부장, 심유경, 유키나가, 분조, 내부, 요동
업로드 후 41개월 경과됨
볼 가치이순신 중심 연대기가 아니라 1592년 하반기 경상·전라·함경도 지방 전투와 조명 교섭을 사료 단위로 훑고 싶은 역사 심화 독자용(자막 대신 음성으로).
21:35업로드 2023-04-10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국민대 김영진 교수 저서의 '조선의 반격과 전세의 균형~명의 참전' 부분을 그대로 낭독한 영상으로 사료 인용과 수치는 풍부하나 채널 실체가 없고 자막 결락·오인식이 심하며 제목이 키워드 나열이다. 1592년 하반기 지방 의병·관군 전투를 지역별로 확인하려는 용도로만 취하고 음성으로 들을 것.
- (00:00~02:04) 곽재우는 초유사 김성일 지원으로 의령·삼가 약 2천 명, 5-16 정암진 도하 저지(왜군 100여 참수) → 왜군은 무계·성주로 우회, 손인갑 마진 전사
- (02:04~03:02) 고바야카와군 금산성 함락 후 전주 진격, 권율·황진 1,500명이 7-8 이치에서 저지, 고경명 담양 6천 기병
- (05:47~06:49) 7월 말 안집사 김늑 보고: 맞대결은 못 하나 복병·야간 습격이 활발, 일방적 패배에서 반격 태세로 전환(사료 인용)
- (06:53~08:23) 권응수 등 10여 읍 3,560명이 7-28 영천 수복(왜군 수급 500여, 아군 사망 83·부상 238), 9-9 경주 수복 — 조정은 이순신 전과에 비견
- (11:32~13:06) 정문부 기마대 10-30 길주 장평 승리, 함흥 압박; 종군 승려 기록 '백성이 일본 법령 대신 조선 법령으로 돌아가 무기를 들었다'
- (16:32~20:27) 조승훈 1천+3,500명 평양 공격 실패 후 선조는 명의 재파병을 걱정하며 압록강 도하를 대안으로 삼았고 윤두수·정철이 '생각조차 말라'고 반대
No.9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5점알맹이 많음 · 근거 적음 · 광고성 낮음
임진왜란 중 명·조선·일본이 싸우는 동안 만주 여진이 세력을 키워 명에 원군까지 제안(명은 자존심·전리품·전력…
원제: 설민석 강사 #02 | 조선 왕의 시각으로 보는 복잡한 국제정세! 광해군이 택한 외교는? | #어쩌다어른 #사피엔스
제작 후 116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광해군 중립외교의 배경(여진·후금의 부상)을 5분에 잡으려는 성인 교양 시청자 — 본론은 다음 클립
5:20업로드 2020-12-13읽는 데 1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임진왜란→여진 성장→후금 건국→광해군 중립외교라는 국제정세 골격만 취함. 명의 거절 이유·광해군 영웅 서사는 강사의 무출처 추론이며, 제목이 묻는 '왜'는 이 클립 밖(다음 편)에 있음. 2017년 방송분.
No.10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4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보통
명량은 임진왜란이 아니라 정유재란(1597)
원제: [문쌤] 실감나는 임진왜란 6분 요약
업로드 후 54개월 경과됨
볼 가치명량대첩의 앞뒤 맥락(왜 12척뿐이었나·왜 울돌목이었나)을 웃으며 6분에 잡을 성인 시청자 — 임진왜란 전체 요약은 아님
6:01업로드 2022-03-16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명량대첩 전후(칠천량 궤멸→12척→울돌목 조류→노량 전사) 서사만 취하고, 제목의 '임진왜란 요약'으로는 부족함을 표기. 선조·이순신 갈등의 원인·전투 세부는 출처 없는 강의 서사. 같은 배치 임진왜란 만화와 정유재란 구간 겹침.
자막 전문을 5개 기준으로 채점해 통과한 영상만 요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