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 레터 · 2026.09.22 · 경제·금융
'1·2세대 실비 팔면 얼마 받나'에 금액으로 된 답이 없는 이유를 금융위 원문으로 추적
‘경제·금융’ 검색 결과 126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33편·조건부 34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57편은 생략). 기준 미달 10편은 싣지 않았습니다. 신선도 보류 49편.
검토 126편 · 통과 10편 · 제외 2편읽는 데 약 18분 · 원본 178분
No.1유용해요 · 종합 87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1·2세대 실비 팔면 얼마 받나'에 금액으로 된 답이 없는 이유를 금융위 원문으로 추적
원제: "1·2세대 실비 팔면 얼마 받냐고요" 그 답은 금액이 아니었습니다
볼 가치1·2세대 실손을 들고 있고 11월에 무엇을 고를지 판단해야 하는 분 — 금융위 원문 문장과 시행 시점을 그대로 짚어 줍니다.
26:22업로드 2026-09-21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채널 소개·연락처 없음
- (01:00~05:04) 왜 바꿨나 — 2025년 실손 보험손익 -1조 8,700억, 경과손해율 101.0%(금감원)에 가입자의 65%는 보험금을 한 번도 안 받고 상위 10%가 전체 보험금의 74%를 받아 갔다(금융위, 보험사 14곳·2025년 말 기준)
- (05:04~08:53) 값을 깎은 방법 —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률 30%→50%, 연 보상한도 5,000만→1,000만, 도수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 주사제는 비중증 특약에서 제외. 같은 100만 원 영수증에 내 몫이 세대별로 0원에서 50만 원까지 갈린다(자기부담률만 적용한 단순 계산)
- (10:03~14:00) 「재매입」의 진짜 모양 — 2025년 4월 원문은 '보상하고 계약을 해지'였는데 2026년 5월 원문은 '옮기면 보험료 할인'(예시 3년간 50%)으로 바뀌었다. 현금이 아니라 할인이라 금액 산정식이 없고, 시행이 2026년 11월부터 6개월이라 아직 받은 사람이 있을 수 없다
- (18:12~20:23) 옮기지 않는 쪽의 길 — 「선택형 할인 특약」은 계약을 그대로 두고 비급여 물리치료·주사제·MRI 같은 보장을 빼는 옵션을 골라야 붙으며 전체 옵션 기준 30~40%대, 기한 없이 시행하되 가입은 한 번만. 두 제도 모두 2013년 3월 이전·재가입 조건 없는 계약만 대상이고 11월에 함께 시작된다
- (15:31~17:06) 건강보험도 같은 방향 —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넘어가 회당 43,850원으로 값이 통일되고 본인부담 95%에 주 2회·연 15회(수술·골절은 24회) 한도가 생겼다. 다 채우면 연 약 62만 5천 원
- (21:44~24:20) 결과는 0.12% — 손보 9곳에 남은 1·2세대 1,643만 6,474건 중 5세대로 옮긴 건 1만 9,134건(2026년 7월 말, 손해보험협회). 같은 기간 줄어든 9만 건 중 나머지가 해지인지 만기인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No.2유용해요 · 종합 86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NICE신용평가 e-세미나(2021-03-15 촬영, 금융평가3실 송기종 실장)
원제: 인플레이션의 복귀와 장기금리 상승 가능성 (III) - 70년대의 교훈과 지금 시장이 Fed에게 묻고 있는 것 (대담형)
제작 후 66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 2021-03-15 시점 시황
볼 가치지금의 물가·금리 논쟁을 역사에 견주어 보려는 분 — 2021년 3월 세미나라 이후 실제 물가가 어떻게 됐는지는 이 영상에서 확인하지 않습니다.
27:23업로드 2021-04-16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2021-03-15 시점의 시황 의존 콘텐츠입니다 — 이후 사건의 결과는 이 레터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며 논리 틀만 유효합니다.
- (03:02~04:39) 오일쇼크가 원인이라는 말은 절반만 맞다 — 1차 오일쇼크(1973년 10월) 직전인 9월 물가상승률이 이미 7.4%였고 거기에 충격이 겹쳐 12%까지 갔다
- (04:39~08:23) 진짜 뿌리는 정치 — 실업과 성장이 늘 앞섰고 1972년 대선을 앞둔 닉슨이 확장 정책을 택하며 금태환을 중단해, 인플레를 억제하던 브레튼우즈 장치 자체를 치웠다. 지금도 정책의 축이 불평등·실업·사회정의 쪽으로 옮겨 가는 중이라는 진단
- (08:23~11:57) Fed가 실패한 이유는 실업률과 물가를 고를 수 있다고 믿는 기관이었기 때문 — 인플레에 계속 후행하다 신뢰를 잃었고, 볼커가 성공한 건 1981~82년 침체 중에도 긴축을 이어갔고 레이건 정부의 지지가 눈에 보였기 때문
- (11:57~15:22) 반대편 이야기도 같은 분량으로 — 노조가 약해지고 기업이 해외에서 생산하며 상품시장이 열려 임금과 가격의 악순환 고리가 끊겼다는 '평평해진 필립스 커브'론이고, 파월도 2019년 7월 의회에서 같은 취지로 말했다
- (15:22~20:03) 발표자의 판단은 '이제 시작' — 다만 당시 미 10년물은 1.5~1.6%로 높지 않다며, 그해 중순 물가상승률이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확인 시점을 못 박았다(2021년 3월 시점)
- (23:37~26:48) 70년대 자산 성과 — 주식은 스태그플레이션 구간에서 인플레 방어에 실패했고 본격 상승은 1985년 이후, 주택은 물가를 따라가 무난했으며, 금은 두 차례 오일쇼크 때 가장 좋았으나 1982년 이후 크게 빠져 1990년대까지 횡보했다
No.3유용해요 · 종합 85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메트로신문 100세플러스포럼(2023-07-18)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
원제: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물가연동채권/김경록 전 미래에셋투자와 연금센터 대표/2023 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2
제작 후 38개월 경과됨
볼 가치예금·장기채 이자로 노후를 버티려는 은퇴 준비자에게 — 실질 구매력 계산을 숫자로 한 번 보고 나면 배분이 달라진다.
7:24업로드 2023-07-20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출연자의 본업(자산운용사 고문)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포럼 강연 발췌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0:47~01:51) 1억을 10년 국채(3%)에 넣으면 세전 3,000만, 이자소득세 15.4%를 떼면 연 254만 원씩 10년에 2,540만 원이라고 흔히 계산한다
- (01:56~03:12) 그런데 10년 뒤 254만 원은 지금의 254만 원이 아니라서 물가 3%로 할인하면 이자 합계의 현재가치는 2,167만 원
- (03:15~03:52) 진짜 문제는 원금 — 10년 뒤 찾는 1억의 구매력은 7,440만 원이라 2,559만 원이 사라지고, 이자를 더해도 순 −392만 원
- (04:00~05:11) 장기 고정금리 채권의 약점은 원금이 100년이 지나도 그대로라는 것 — 1993년에 든 청약예금 300만 원이 지금도 300만 원이라는 발표자 본인 사례
- (05:11~06:40) 인플레이션이 출렁일 때는 물가연동채가 안전하고, 물량이 적으니 부동산 임대수익·리츠로 대신해 노후 포트폴리오를 짜라는 결론
No.4유용해요 · 종합 85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2026년 청약은 서울 공공분양에 일반공급 몫이 거의 없어(공공 25%·공공택지 민영 35%·민간택지 민영…
원제: 청약 전문가가 알려주는 2026년 청약 전략 “1인 가구, 신혼부부 이렇게 따라 하세요!”
업로드 후 8개월 경과됨
볼 가치가점이 낮은 1인 가구·신혼부부가 2026년에 실제로 넣어볼 곳과 통장 넣는 법을 한 번에 정리할 때.
13:39업로드 2026-01-01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진접2 차익 1억 5천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출연자의 본업(청약 컨설팅 대표)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 (01:02~02:31) 일반공급 몫은 공공분양 25%, 신도시(공공택지) 민영 35%, 재건축·재개발 등 민간택지 민영 45% — 특별공급에 해당 안 되는 사람은 민간 분양이 그나마 유리
- (02:34~03:05) 공공 일반공급은 납입 인정액 누적 순이라 20년 부은 통장이 가져가고, 특별공급도 다자녀는 100점 중 80~85점, 신혼부부는 13점 중 11~12점이 현실적 당첨선
- (04:36~05:56) 1인 가구 틈새 사례 — 남양주 진접2 A1은 22평 분양가 3억 5천에 158세대 모집·994명 접수로 6대 1, 같은 단지 59타입은 24대 1이었다. 청년주택드림 통장이면 분양가의 80%를 2%대로(주담대 4%의 절반)
- (05:56~07:26) 신혼부부는 맞벌이 합산 6천만 원이면 대출 3억 6천(소득×6, DSR 기준)이 안정선이라 4억대 아파트가 현실권, 여력이 안 되면 전월세 절반 값인 ‘미리내집’·공공임대로 5~10년 모으는 것도 전략
- (07:28~10:36) 통장 운용 — 공공은 월 25만 원(인정액이 10만 원에서 상향), 민영은 서울 기준 300만·600만 원 예치금만 채우면 납입 중단 가능. 절대 해지 금지, 목돈은 예금담보대출 90%로, 당첨된 통장은 효력이 끝나니 재가입
- (10:52~13:10) 오피스텔·생활숙박시설은 피하고, 청약홈은 매주 금요일·LH SH는 수시 공고라 1~2주에 한 번은 확인. 임대는 다른 지자체·다른 유형이면 중복 신청이 된다
No.5유용해요 · 종합 8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국내상장 미국ETF vs 미국 직구 11개 항목 비교
원제: 🤺 국내ETF를 할까? 미국ETF를 할까? | ETF비교
제작 후 19개월 경과됨
볼 가치국내상장 미국ETF와 직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월급 적립 투자자와 목돈·고소득 투자자가 자기 쪽을 고르는 용도 — 세금 틀은 2026년 다른 편과 일치, 보수·가격 숫자는 2025년 2월 것
41:30업로드 2025-02-27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환헤지 비용 연 1~2%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 (03:29~08:32) 국내 ETF 이름은 브랜드·지역·대상·방식(H=환헤지, TR=재투자) 순, 미국은 티커 3글자(SPY·VOO·IVV·VTI·QQQ) — 기초지수가 같아 수익률은 사실상 동일
- (08:32~15:19) 규모는 국내 1위 8조 vs SPY·VOO 900조대, 한 주 가격은 국내 2만 원 안팎 vs 미국 80만 원 안팎(SPLG 10만·QQQM 32만) — 국내는 100억만 넘으면 유동성 걱정 불필요
- (15:19~29:24) 거래비용: 국내는 매매수수료 사실상 0·증권거래세 면제·보수 0.006%대(운용사 치킨게임), 미국은 매매수수료 0.2~0.3%(이벤트 시 0)·환전수수료·보수 SPY 0.09/VOO 0.03/QQQ 0.2 — 직구면 SPLG·QQQM
- (29:24~32:08) 환헤지는 국내에서만 선택 가능, 헤지 비용 연 1~2%(발표자 추정) — 장기면 환노출, ISA 3년짜리 단기면 헤지 고려
- (32:08~35:23) 세금: 국내는 차익도 배당소득세 15.4%(보유기간과세)·금융소득 2천만에 합산, 미국은 양도세 22%·연 250만 공제·분리과세라 종합과세와 무관, 분배금은 둘 다 15%
- (37:19~40:15) 선택: 100만 원 이하 적립·ISA·연금계좌 활용·금융소득 2천만 이하면 국내, 100만 원 이상 거치·위탁계좌·달러 월급·금융소득종합과세자면 미국
No.6유용해요 · 종합 82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반도체 기초를 한 번에
원제: [아IT템] 아IT템 초심 돌아가기! 유익한 반도체 기본상식! /삼성전자/반도체/D램/낸드플래시/핵심공정/한미반도체/사파이어 래피즈
업로드 후 44개월 경과됨 · 2023-01-16 시점 시황
볼 가치반도체 뉴스에 나오는 말들이 무슨 뜻인지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분 — 앞 5분의 시황 이야기는 2023년 1월 시점입니다.
19:40업로드 2023-01-16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2023-01-16 시점의 시황 의존 콘텐츠입니다 — 이후 사건의 결과는 이 레터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며 논리 틀만 유효합니다.
- (00:34~04:06) 어닝쇼크인데 주가가 오른 이유 —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 6조에서 4조 3천억으로 꺾였지만, 감가상각이 연 35~36조인데 투자가 연 40조라 결국 투자를 줄일 수밖에 없고 시장은 그 감산을 미리 반영했다는 해석
- (04:06~05:18) 인텔이 1월 10일 내놓은 서버용 CPU 사파이어 래피즈가 중요한 건, 그래야 서버가 DDR5와 5세대 SSD로 넘어가고 신제품이 구형보다 비싸 메모리 수익성이 올라가기 때문
- (08:10~11:05) 전공정은 노광·식각·증착·세정·이온주입, 후공정은 웨이퍼를 잘라 기판에 올리고 선을 이은 뒤 수지로 덮는 패키징과 검사
- (11:05~13:22) 장비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가 1위, ASML이 2위로 EUV 한 대가 5천억인데도 사려고 줄을 서고, 우리 후공정 국산화는 진척이 있지만 전공정은 10%도 안 된다
- (14:24~16:17) D램과 낸드의 차이 — 낸드는 데이터당 값이 싸고 전원이 꺼져도 남는 '책장', D램은 비싸지만 읽고 쓰기가 빨라 CPU 옆에 쌓아 두는 책이고 전원이 꺼지면 지워진다
- (16:17~19:16) 메모리 값은 95%가 고정거래가라 공개되지 않고 나머지 5% 스팟 가격(대만 D램익스체인지 집계)을 선행지표로 본다. 기술은 D램이 12나노까지 미세화, 낸드는 236층까지 수직 적층
No.7유용해요 · 종합 79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5년간 당첨자의 10.2%인 11만 2,500명이 부적격으로 취소됐고
원제: 청약당첨자 부적격 사유 5가지 - 청약당첨 후 '부적격 취소' 속출, 난수표 청약제도로 사라진 '내집 마련'의 꿈
업로드 후 62개월 경과됨
볼 가치청약을 넣기 직전에 부양가족 수와 재당첨 제한을 한 번 더 검산하려는 분께. 규제지역 지정은 지금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12:54업로드 2021-07-11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구두 인용, 링크 없음 규제지역 지정 현황은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2:31~03:43) 한국부동산원 집계 — 2016년 1월~2021년 4월 당첨 109만여 건 중 11만 2,500여 명(10.2%)이 부적격 취소, 사유는 가점 오류 71.3%·재당첨 제한 12.9%·중복청약 5.4%·특별공급 횟수 4.7%
- (03:43~06:35) 가점 오류의 핵심은 부양가족 — 본인은 빼고 세고(4인 가족이면 3명), 직계존속은 3년 이상·성년 미혼 자녀는 1년 이상 같은 등본, 해외 체류 중인 가족과 형제자매는 제외, 등본에 있어도 집이 있는 세대원은 뺀다
- (06:35~07:32) 재당첨 제한은 투기과열지구·분양가상한제 주택 10년, 조정대상지역 7년,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85㎡ 이하 5년 — 청약홈 마이홈에서 내 제한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 (07:32~08:47) 당첨자 발표일이 같은 두 단지에 넣어 둘 다 되면 모두 취소, 다르면 빠른 쪽만 인정. 투기과열·조정지역은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고 세대주 변경은 공고일 전에 끝내야 한다
- (08:47~10:23) 특별공급은 평생 한 번 — 신혼부부로 당첨된 뒤 다자녀·노부모로 다시 넣으면 부적격. 신혼부부 소득은 실수령액이 아니라 세전이고 휴직 중이어도 정상 급여로 환산한다
- (10:23~11:58)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 수도권 규제지역은 1년, 그 밖은 최대 6개월 청약이 막힌다. 같은 시 안에서도 규제·비규제가 갈려(창원 의창구 vs 마산합포구) 가입 기간과 추첨 비율이 완전히 달라진다
No.8유용해요 · 종합 78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TQQQ 단독은 닷컴 붕괴 추정 최대낙폭 -99.5%·회복 17.5년이지만 TQQQ 30%·TLT 35%·금…
원제: TQQQ 쓰레기 아닙니다. |레버리지 ETF 투자 전략|
업로드 후 20개월 경과됨
볼 가치TQQQ를 무조건 피하라는 말과 무조건 사라는 말 사이에서 수치로 판단하고 싶은 중급 투자자용 — 백테스트 기간·출처는 미공개
12:32업로드 2025-01-04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백테스트 낙폭·회복기간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 (01:36~03:42) 변동성 끌림: QQQ가 -3%/+3.1%로 완벽 횡보하면 TQQQ는 -9%/+9.3%라 원위치에 9.9%가 더 필요해 흘러내림 — 2022년 충격 뒤 QQQ는 2023년 12월, TQQQ는 2024년 12월에야 전고점 회복
- (04:26~05:01) 상승장에선 반대: 20일 연속 +3%면 QQQ +80%·TQQQ +460%(3배인 320% 초과), 20일 연속 -3%면 QQQ -46%·TQQQ -84%(3배 미만)
- (07:01~07:48) TQQQ 단독: 최대낙폭 -99.47%(닷컴 붕괴 추정), 회복 6,411일 = 17.5년(QQQ 15년), 5년 롤링 수익률은 연 +200%부터 -50%까지
- (08:08~08:51) TLT·금을 섞으면 수익률-변동성 곡선이 QQQ보다 안쪽 — 같은 수익률에서 변동성이 낮고, 같은 변동성에서 수익률이 높음
- (09:02~10:23) TQQQ 30·TLT 35·금 35 백테스트: 최대낙폭 -60.58%(QQQ 대비 20%p 이상 개선), 회복 6~7년, 하방 방어가 QQQ보다 유리
- (10:23~11:16) 발표자 경험: 시드 2~3억까지는 TQQQ 적립식, 자산이 커지면 배분 전략으로 — 동적 배분(MDD·모멘텀·VIX)은 후속 예고
No.9유용해요 · 종합 78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개별채권은 만기까지 들고 가면 원금 손실이 없고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계좌·수량 단위가 까다롭고
원제: 개별채권을 할까? 채권ETF를 할까? 비교를 해봤습니다
제작 후 36개월 경과됨
볼 가치채권을 처음 사려는 사람이 개별채권과 채권ETF 중 무엇을 어느 계좌에서 살지 정할 때 — 세금 차이 구간이 핵심.
16:18업로드 2023-09-11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15.4% 이자·배당소득세율과 개별채권 매매차익 비과세 구조는 유지, [09:28] 금투세 시행 전제는 2024년 12월 폐지로 지나감(채점자 지식, 공식 문서 대조 아님); 세제혜택 계좌의 개별채권 매수 가능 여부는 미확인
- (01:46~03:24) 채권 이름 국고02375-3112(21-11) = 표면금리 2.375%·만기 2031년 12월·2021년 11번째 발행, ETF는 앞에 붙는 운용사 이름(KOSEF·KODEX·ACE·SOL)만 다름
- (03:25~06:56) 개별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하면 중도매도 손실이 사라지지만 ETF는 만기가 없어 채권을 계속 갈아끼우며 비용이 생김 — 그래서 만기매칭형 ETF가 나옴
- (07:00~08:53) 개별채권은 일반계좌만 확실하고 연금저축은 불가, ISA·IRP·DC는 증권사마다 다름; ETF는 거의 모든 계좌에서 가능
- (08:56~11:22) 개별채권은 이자 15.4%·매매차익 비과세, ETF는 분배금·매매차익 모두 15.4% 배당소득세 — 장기채로 시세차익을 노리면 개별채권이 유리(발표자 의견)
- (11:26~13:22) 개별채권은 1,000원=1개 단위이고 장외는 오후 4~5시까지, ETF는 주식처럼 1주 단위·9시~15시 30분
- (13:24~15:46) 발표자 추천 순서: 세제혜택 계좌+개별채권 > 세제혜택 계좌+ETF > 일반계좌+개별채권(표면금리 낮고 매수금리 높은 장기채) > 일반계좌+ETF
No.10유용해요 · 종합 78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이란 전쟁발 유가 급등으로 미국 3월 물가가 전월비 1% 오를 전망이고 국내 전망치도 한 달 새…
원제: 물가 폭탄 우려 커지는데…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 [잇슈 머니] / KBS 2026.04.06.
업로드 후 5개월 경과됨 · 2026-04-06 시점 시황
볼 가치물가가 오를 때 자산을 어디로 옮길지 6분에 정리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 단, 4월 시점 수치라 지금 숫자는 다시 확인해야 한다.
5:55업로드 2026-04-06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금의 물가 방어력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방송 대담 코너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0:34~01:21) 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 3월 소비자물가가 전월 대비 1% 상승 전망 — 2022년 이후 최대 폭이라는 블룸버그·로이터 조사
- (01:21~02:06) 국내 물가 전망은 투자은행 8곳 평균 2.0%→2.4%로 상향, JP모건은 4월 2.6%·여름엔 3% 초과 경고, OECD는 2.7% 제시
- (02:06~02:45) 유가는 3~6개월 시차를 두고 물가에 반영되고 환율 1,500원이 겹쳐 에너지→물류→식품 순으로 번진다는 설명
- (02:54~04:42) 물가 국면 수혜 자산 셋 — 에너지 섹터 ETF(브렌트유 한 달 36% 급등), 금 ETF·KRX 금시장, 원금·이자가 물가만큼 오르는 물가연동국채
- (04:55~05:45) 투자 여력이 없으면 통신비·보험료·구독료 고정비를 먼저 점검하고, 생필품은 사재기 대신 계획구매, 파킹통장·단기 특판 활용
오늘 거른 영상 · 2편
기준에 못 미친 10편을 걸렀습니다 — 광고성·겹치는 내용·근거 부족이 주된 이유입니다. 점수는 넘었지만 버전 의존 주제의 6개월 초과 영상 49편은 현행 기준 대조 전이라 보류했습니다. 제외 영상은 채널 보호를 위해 특정하지 않습니다.
자막 전문을 5개 기준으로 채점해 통과한 영상만 요약합니다.